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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이적 후 첫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황인범은 네덜란드 데벤터에서 열린 고 어헤드 이글스와의 2024-25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원정 9라운드 풀타임을 소화하며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1어시스트를 기록해 페예노르트의 5-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황인범의 어시스트는 팀이 4-0으로 크게 앞서고 있던 후반 32분에 나왔습니다. 토토사이트

페예노르트는 짧은 패스로 이글스의 수비를 흔들었고, 페널티 박스 오른쪽을 침투한 황인범이 골문 바로 근처에서 패스를 연결했습니다. 황인범의 어시스트는 줄리안 카란자가 마무리하면서 완성되었습니다.

지난달 초 크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를 떠나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은 황인범은 지난 6일 트웬테와의 경기에서 전반 43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흔들며 모든 대회 5경기 만에 첫 골을 넣었습니다.

지난 10월 A매치 2연전에서 복귀한 그는 고 어헤드 이글스전에서도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페예노르트는 4승 4무(승점 16)로 에레디비시 3위로 올라섰습니다. 선두는 개막 후 9연승을 달리고 있는 PSV 아인트호벤(승점 27)이며, 2위는 위트레흐트(6승 1무 승점 19)입니다.


Created: 28/10/2025 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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